책 소개 “나 독립했어” 혹은 “너 독립하게?”라고 한 번쯤은 말했거나 물은 경험이 다들 있을 것이다. 소위 돈 문제만 아니면, 혹은 돈이 문제여도 우리 모두가 언젠가부터 욕망하게 되는 독립. 법률적으로는 “개인이 한 집안을 이루고 완전히 사권(私權)을 행사하는 능력을 가지”는 것을 의미하는 독립. 그 독립을 〈삼〉1호 화두로 다룬다. 30대의 생애 속에서 독립을 바라보고, 사회 속에서 권리로 읽어 낸다. 더 보기... 접기 목차 김린하에게 들어 본 ‘특별한’ 독립, 그리고 생(生) – 오지은 ‘자기만의 방’에서 배우는 것들 – 임경지 ‘독립’을 하고 ‘시민’이 되었다 – 김자아 ‘동거동락’(同居同樂): 함께 사니 즐겁다 – 스카 독립의 권리’가 존중받는 사회가 올 때까지 – 김린하·김자아·스카·임경지 아직 모든 것을 잃어버리진 않았다 – 호수·정주 엄마라서 ‘가짜뉴스’를 ‘믿는’ 이상한 현실 – 서툰엄마 예멘 난민 혐오증을 바라보는 ‘외국인’인 나의 바람 – 구유리 세입자를 위한 기초체력서: 〈원룸상식사전〉 – 오지은 여러분 모두 잘 버티고 계신가요?: 〈저 청소일 하는데요?〉 – 윤지니 천지인의 다리’ 무당이 말하다: 〈巫〉 – 모소영 어느 독립영화 감독의 단상, 그리고 〈국경의 왕〉 – 임정환 나는, 이사를 한다, 아니 했다 – 원유진 소금 ‘한 꼬집’으로 마주하는 채소의 다양한 ‘얼굴’ – 김린하 더 보기... 접기 삼 1호 독립, 삼십대가 말하다 삼 편집부 · 2018년 10월 출간 정가 17,000원 132쪽 170×240mm 355g ISBN 9772635668009 도서 판매처 바로가기 절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