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함께 사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생애 이야기를 삼 2호에서 전달한다. 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존재하며, 함께 살아가는 다양한 ‘삼’이 왜 차별적인 부당함에 노출되어어야 하는지 삼 2호는 여기서 발생하는 문제적 상황에 질문을 던진다. 더 보기... 접기 목차 이승연에게 들어본 결합, 프랑스와 한국 사이에서 –오지은 ‘함께 그리고 따로 삶’을 선택한 우리 –서린 우리는 언제까지 서로의 ‘법적 동거인’으로 남을 수 있을까? –김여름 나와 J, 개 둘과 고양이 하나, 다섯 동반자의 동거 이야기 –나영 “실존하는 모든 관계를 편견 없이 보면 좋겠어요” –올리∙제민 가족을 구성할 권리가 존중받는 사회를 위하여 –혠∙쥬니∙니문∙쫑이 결혼이라는 나의 문제 –김괜저 ‘동거인’은 나의 ‘사망보험금’을 받을 수 있을까? –원유진 최초의 집, 그리고 서로 다른 세계 –노현지 한번 까불어보겠습니다 –김종현 목사 아들 게이 –오지은 독일과 한국의 ‘낙태를 둘러싼 환경들’ 속에서 –962 자세한 내용은 《배틀그라운드》를 참고하세요 –글로리아 기독교 신앙으로 반대하는 낙태에 관한 나의 의심 –요나 향긋한 어린 쑥 요리를 사람들과 나눠 먹는 기쁨–김린하 더 보기... 접기 삼 2호 결합, 삼십대가 말하다 삼 편집부 · 2019년 5월 출간 정가 17,000원 132쪽 170×240mm 355g ISBN 9772635668009 도서 판매처 바로가기 알라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