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아무런 일도 않는 사람은 없으며, 우리는 다양한 일로 삶을 지속하고 생을 굴리고 있다는 사실로부터 삼 3호의 이야기를 기획하기 시작했다. 개개인의 ‘고유의 이야기’가 깃들어 있는 일, 그 일 안에 여러 모양으로 존재하는 고됨과 기쁨, 일과 나 사이에서 발생하는 어떤 ‘화학작용’들이 생업 혹은 노동의 측면에서의 일, 그밖의 여느 일 이야기와 동등하게 취급되어야 할 것 같기 때문이다. 더 보기... 접기 목차 말하는 삼 황효진에게 들어 본 ‘나의 일’ ‘나의 성장’ 삼의 주제 우리는 일한다. 만들고 있다, 자신을 – 원주신 일과 자리를 함께 다지기를 고민하는 마음 – 임경지 세상에서 내 존재를 확인시키는, 나의 일 – 김은화 모여서 말하는 삼 모든 일이 존중받는 사회가 올 때까지 – 김은화 원주신 임경지 논픽션 삼 프리랜서라고 하기는 합니다만 – 스카 관리자 2년차를 보내는 지금, ‘포기하지 않을 용기’를 내야 할 때 – 곽승희 직장 내 괴롭힘과 싸우는 고통, 그러나 새삼 느끼는 자유 – 김린하 삼이 소장한 독립 출판 최초의 집, 그리고 서로 다른 세계 – 노현지 한번 까불어보겠습니다 – 김종현 목사 아들 게이 – 오지은 삼이 보는 사회 독일과 한국의 ‘낙태를 둘러싼 환경들’ 속에서 – 962 자세한 내용은 《배틀그라운드》를 참고하세요 – 글로리아 기독교 신앙으로 반대하는 낙태에 관한 나의 의심 – 요나 읽는 삼 여성 선배들의 이야기 듣기 – 코난 지금, ‘김지은’ 읽기 – 식빵 작지만 우아한 식물, 이끼가 전하는 지혜 – 파앙 삼이 보는 사회 n번방 이후 우리 사회에 필요한 상상력은 – 자아 n번방 시대를 아들과 함께 산다는 것 – 조성실 n번방 모른 척하는 남성연대의 중심에서 성교육을 한다는 건 – 심에스더 독일에서 삼 코로나19로 마주한 두 개의 ‘변화’ – 962 조리하는 삼 식빵을 만들어 먹으며 경험하는 효능감 더 보기... 접기 삼 3호 일, 삼십대가 말하다 삼 편집부 · 2020년 8월 출간 정가 17,000원 160쪽 170×240mm 345g ISBN 9772635668009 도서 판매처 바로가기 알라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