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트 홈』 저자와 함께 읽기 @그믐

2025년 10월 · 소식

가장 평범하고 안전해 보이는 제도 안에서 발생한 비극, 전세사기―. 『스위트 홈』은 단순한 피해 사례가 아닌, 우리 이웃들이 겪어낸 구체적인 삶과 주거의 기록입니다.

막연한 공포에 머무르기보다, 서로의 ‘읽는 동료’가 되어주세요. 우리의 ‘집 이야기’를 함께 읽고 나누는 것만으로도, 이 문제는 해결 가능한 내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몇 겹의 아르바이트로 10년간 모은 1억 원… 그 성취가 ’미친 전세제도‘에 휘말려 사라졌다. (중략) 피해자들은 조용히 삶을 향해 다시 일어나고 있다. 미안함, 안쓰러움과 함께 한없이 고마울 뿐이다.”
- 권영국 정의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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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럽에서 어떤 이야기부터 꺼내야 할지 막막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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